당선작: 최금진「사랑에 대한 짤막한 질문」외 4편
▷ 당선자 약력: 최금진(崔金眞)
1970년 충북 제천 출생.
춘천교육대학교 졸업.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재학중.
▷ 심사위원:
예심: 박영근(시인), 김기택(시인), 나희덕(시인)
본심: 이시영(시인), 김사인(시인ㆍ문학평론가)
▷ 본심 진출작: 총 850명의 응모자 중 아래 17명의 작품이 본심에 진출함.
권정현(안산) [갈증 〓 a²+ b²] 외
김득수(영국) [벽 1] 외
김문주(서울) [겨울 내소사] 외
김성환(익산) [쥐, 물소리] 외
문성해(인천) [활엽수림 영화관] 외
박선경(서울) [1초 24프레임 원시림] 외
박설희(수원) [찢어진 북] 외
박진성(서울) [론강의 별밤] 외
박해욱(대전) [자작나무 앞에서] 외
성향숙(수원) [낮잠] 외
송정호(서울) [광화문 앞 개구리] 외
윤과녕(단양) [새의 자리] 외
조동범(안양) [도너츠의 여왕] 외
조현숙(대전) [누에의 방] 외
채상우(고양) [비는 수직으로 내리지 않는다] 외
최금진(제천) [사랑에 대한 짤막한 질문] 외
최율(서울) [정열식물원] 외
▷ 당선작과 심사경위, 자세한 심사평은『창작과비평』2001년 겨울호(114호)에 실립니다.
(주)창작과비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