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 연극론

책 소개

파울로 프레이리와 함께 브라질 민중운동에 참여하면서 서구 연극이 갖고 있는 미학의 제국주의적 성격을 극복하는 제3세계 연극미학의 기초를 마련한 보알의 피압박자 연극론.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브레히트에 이르기까지 제3세계적 입장에서 철저히 규명하고 있다.

목차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아우구스또 보알

    1931년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출생하여 컬럼비아 대학에서 화학과 연극학을 전공하였다. 1956년에서 71년까지 사웅 파울로 "원형극장"의 리더였으며, 71년 이후 아르헨티나, 포루투갈, 빠리에서 망명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1985년 현재 빠리에 있는 "능동적인 표현기법(보알방식)"의 연구 및 보급 회관의 관장으로 있다. 그의 희곡으로는 「줌비에 대해서 말한다」 「티라덴테스에 대해서 말한다」 「빠또 아저씨의 위대한 국제협약」 등 다수가 있으며, 그의 주저인 이 책은 […]

  • 민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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