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학교 1

책 소개

철학에서 다루는 가장 중요한 문제들을 스무 개 남짓으로 추려내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철학적 문제의 핵심을 대화나 지문 등을 통해 지루하지 않게 제시해 독자들이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독서과정을 통해 스스로 익히게 한다. 수준과 재미를 겸비하고 있어 생각하기 좋아하는 중고교생뿐 아니라 토론 중심의 대학교재로도 적합하다.

목차

책머리에
한국의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이용하는 법

제1장 세계는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제2장 동성애는 무엇이 잘못인가?
제3장 도둑맞은 두뇌
제4장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제5장 상대주의자들의 거짓말
제6장 기계는 생각할 수 있을까?
제7장 신은 있을까?
제8장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이 있을까?
제9장 그런데 그건 예술일까?
제10장 신과 종교가 없어도 도덕은 존재할까?
제11장 창조론은 과학적일까?
제12장 맞춤아기

옮긴이의 말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스티븐 로

    우편집배원 등 여러 직업을 경험한 뒤, 스물네살 때부터 정식으로 철학을 공부해 옥스퍼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런던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중적 철학잡지 『싱크』(THINK)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철학의 대중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The Philosophy Files, Philosophy Rocks, The Outer Limits, The Xmas Files 등이 있다. www.thinking-big.co.uk

  • 김태권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희랍어와 라틴어로 된 서양 고전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2002년 『문화일보』 「장정일 삼국지」의 일러스트와 프레시안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만화로 데뷔한 이후, 여러 매체에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 『르네상스 미술 이야기』 『어린왕자의 귀환』 『김태권의 한나라 이야기』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히틀러의 성공시대』 등이 있고, 『철학학교』 『장정일 삼국지』 『에라스무스 격언집』 『문화로 먹고살기』 등에 일러스트를 […]

  • 하상용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주요논문으로 「귀납의 문제와 해석: 믿음과 자연의 동적 평형의 가능성을 찾아서」 「흄의 비인지적 동기이론」 등이 있으며, 서울대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www.haph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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