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책 소개

새로운 상상력으로 무장한 우리는 안드로메다로 간다!

미래를 열어갈 10대에게 바치는 창작 과학소설 8편

 

듀나, 김보영, 박성환, 배명훈, 송경아, 이지문, 이현, 정소연 등 우리나라 SF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신작 단편을 한 권에서 만난다! 느닷없이 성적이 오르는 친구들, 아무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소녀, 노벨상을 탄 최초의 한국인 과학자 등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8편의 이야기.

 

목차

김보영  마지막 늑대
듀나  가말록의 탈출
박성환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배명훈  엄마의 설명력
송경아  소용돌이
이지문  개인적 동기
이현  로스웰 주의보
정소연  비거스렁이

 

해설| 21세기의 첫 10대를 위한 새로운 이야기의 세계(박상준)

수상정보
저자 소개
  • 듀나

    소설뿐 아니라 영화 평론 등 여러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SF 작가. 지은 작품으로 소설집 『나비전쟁』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면세구역』 『아직은 신이 아니야』와 장편소설 『제저벨』이 있다. 영화 관련 책으로는 『스크린 앞에서 투덜대기』 『가능한 꿈의 공간들』이 있다. 그 밖에 다수의 공저서에 참여했다.

  • 김보영

    주로 SF를 쓴다.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었다. 작품과 작품집으로 『멀리 가는 이야기』 『진화신화』 『7인의 집행관』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등이 있다. 『이웃집 슈퍼히어로』 『다행히 졸업』을 기획했고 단편을 실었으며 공동 단편집 『누군가를 만났어』에도 참여했다.

  • 박성환

    2004년 「레디메이드 보살」로 과학기술 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당선되었다. 현재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 배명훈
    배명훈

    2005년 「스마트 D」로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안녕, 인공존재!』 『총통각하』 『예술과 중력가속도』, 연작소설 『타워』, 장편소설 『신의 궤도』 『은닉』 『맛집 폭격』 『첫숨』 『고고심령학자』 등이 있다.

    배명훈
  • 송경아

    1994년 『상상』에 「청소년 가출협회」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성교가 두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학적 고찰 중 사례 연구 부분인용』 『책』 『엘리베이터』, 장편소설 『아기 찾기』 『테러리스트』 등이 있다.

  • 이지문

    2007년 『판타스틱』에 「내일의 꽃」을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생명공학 계열을 전공하고 현재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 정소연
    정소연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스토리를 맡은 만화 「우주류」로 가작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 창작과 번역을 병행해 왔다. SF 단편집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백만 광년의 고독』 『아빠의 우주여행』 등에 작품을 실었으며, 옮긴 책으로는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어둠의 속도』 『다른 늑대도 있다』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 등이 있다. 과학 […]

    정소연
  • 이현

    어쨌거나, 내일은 오늘보다 더 멋질 거라는 대책 없는 믿음으로, 동화 『짜장면 불어요!』 『장수 만세!』 『로봇의 별』 『오늘의 날씨는』 『악당의 무게』, 청소년소설 『우리들의 스캔들』 『1945, 철원』 『그 여름의 서울』 등을 썼습니다. 전태일문학상과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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