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귀환

책 소개

“문”학과 문”학”을 넘어 “문학”으로! 80년대 문학의 과부하된 사회성과 그 반동인 90년대 문학의 탈사회성을 넘어서 “문학의 귀환”을 모색한다. 동아시아 고전문학의 전통을 민중적 관점에서 해체·쇄신하는 길에서 통상적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을 뛰어넘는 회통의 거점을 구상하는 중견평론가 최원식 교수의 신작평론집. * 제9회 대산문학상 수상, 제6회 시와시학상 평론상 수상.

목차
수상정보
  • 2001년 제9회 대산문학상
  • 2001년 제6회 시와시학상
저자 소개
  • 최원식

    1949년 인천에서 태어나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주간,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한국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인하대 명예교수로 있다. 평론집 『민족문학의 논리』 『생산적 대화를 위하여』 『문학의 귀환』 『제국 이후의 동아시아』 『소수자의 옹호』 『문학과 진보』, 연구서 『한국근대소설사론』 『한국 근대문학을 찾아서』 『한국계몽주의문학사론』 『문학』 『이순신을 찾아서』 등이 있다. 대산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Born in 1949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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