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던길 가는길 사이에서

책 소개

현장비평의 중심에서 민족문학의 현실을 점검하며 그 나아갈 길을 모색해온 저자의 첫 평론집. 리얼리즘과 민중성에 기초를 둔 민족문학을 위해 분투한 초기의 글, 90년대라는 새로운 현실상황에서 우리 문학의 더 나은 길을 암중모색하는 평론, 90년대 주요 작가의 작품론 등이 실려 있다.

목차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임규찬

    문학평론가, 성공회대 교수. 1957년 전남 보성 출생. 성균관대 독문과 및 동대학원 국문과 졸업. 1988년 『실천문학』에 평론을 발표하며 등단. 평론집 『왔던 길, 가는 길 사이에서』 『작품과 시간』 『비평의 창』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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