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도 첩첩하고

책 소개

갯바닥 사람들의 끈적한 생을 묘파한 중편 「폐촌」, 불행과 가난을 이기며 살아가는 모정을 묘사한 연작 「한」 등이 힘있는 문체로 펼쳐진 창작집.

목차

차 례

중편
폐촌
단편
석유 등잔불
참 알 수 없는 일
출렁거리는 어둠
앞산도 첩첩하고
목선
한 ①―어머니
한 ②―홀엄씨
한 ③―우산도

□ 후기

수상정보
저자 소개
  • 한승원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목선(木船)」이 당선되어 등단한 뒤 10여 년간 교편생활을 하기도 했다. 배의 임대를 둘러싸고 갯벌에서 벌이는 두 남자의 갈등을 그린 등단작 「목선」은 그의 문학의 원형을 이루며, 이후 바닷가 서민들의 애환과 생명력, 한(恨)의 문제 등을 줄기차게 다루어왔다. 주요 작품으로 「앞산도 첩첩하고」 「포구의 달」 「아리랑 별곡」 「해변의 길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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