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그리움은

책 소개

우리 시대의 시인들이 함께 엮는 새로운 스타일의 신작 시리즈. 신경림 시인의 장시 「남한강」(1,341행)을 비롯하여 최하림·김준태·정희성·양성우·김창완·정호승·김광규·하종오·홍일선·김정환, 그리고 신인 나종영·정규화 등의 시 37편과 문학평론가 김종철의 해설을 싣고 있다.

 

 

목차

차 례

□ 책 머리에

신경림
장시(長詩)•남한강(1,341행)
최하림
시/취한 화가/산/풍경
김준태
할아버님 생각/여편네 자랑/자장가/콩알 하나
정희성
옹기전에서
양성우
기다림의 시/예산에서
김창완
또 하나의 적/우리 옆집 그 여자/시래기를 엮으며/보습의 한
정호승
아기의 손톱을 깎으며/밤길에서/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서울에 살기 위하여
김광규
쭈크슈피체의 오후

수상정보
저자 소개
  • 13인의 시인
  • 이시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번역해 왔다. 옮긴 책으로 『르네상스』『예수의 선택』『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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