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이육사(아동 54)

책 소개

어두웠던 시절, 밤하늘에 떠 있는 한 떨기 별처럼 외롭게 살다 간 시인 육사 이원록 선생. 십여 차례의 옥살이와 총칼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다 끝내는 차디찬 북경 감옥에서 옥사한 선생의 삶이 그의 시처럼 찬란히 빛납니다.

목차

책 머리에

1. 아름다운 요람기
고향 마을
할아버지의 사랑방
유년 시절
아름다운 낙동강
앵두나무와 회초리
성현의 말씀

2. 싹트는 민족애
사랑방 손님
노비들을 풀어 줌
보문 의숙
문창성을 바라보며
듬벌이 마을로 이사
예안 만세 사건

3. 더 넓은 곳으로
더 넓은 곳으로
처가 마을의 청년들
백학 학교와 교남 학교
삼등 선실
부둣가에서 만난 청년
관동 대지진

4. 의열단 활동
신문화 강좌
의열단 가입
조선 은행 대구 지점 폭파 사건
첫번째 구속
옥중에서 쓴 시
수인 번호 264
군관 학교 학생 모집

5. 광야의 별
어디로 가는 자들이냐
일창 한약방
북경 대학 입학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삶과 죽음
광야에서 노래하리라

육사 이원록 연보
참고한 책들

수상정보
저자 소개
  • 김명수

    194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7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1980년 첫 시집 『월식』을 펴냄. 절제된 문장으로 뛰어난 서정시를 많이 발표하였다. 시집으로는 『하급반 교과서』『피뢰침과 심장』『침엽수 지대』『바다의 눈』『아기는 성이 없고』 등이 있으며, 『해바라기 피는 계절』『달님과 다람쥐』『엄마 닭은 엄마가 없어요』『바위 밑에서 온 나우리』등의 동화집을 발표하고, 외국 동화를 우리말로 옮기는 등 아동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늘의 작가상, 신동엽창작상, 만해문학상, 해양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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