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밑의 센둥이

책 소개

시골 오막살이 마루 밑에서 태어났으나, 강아지 때부터 큰 도시로 끌려와 가난한 뒷골목에서 자라다 마침내 들개가 되어 자유로운 삶을 찾아가는 센둥이의 이야기.

목차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손춘익

    1940~2000. 1940년 포항 출생. 조선일보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 세종아동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경북문화상 수상. 동 화집 『땅에 그리는 무지개』(창작과비평사 2000)『작은 어릿광대의 꿈』(창작과비평사 1981) 『마루 밑의 센둥이』(창작과비평사 1985)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창작과비평사 1987)『어린 떠돌이』(창작과비평사 1991)『둥지에서 냇물로』(창작과비평사 1995) 등과 소설집 『작은 톱니바퀴의 연가』 『이런 세상』이 있으며, 산문집 『코끼리의 코』가 있음.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를 역임.

  • 박지훈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동양화를 그려 온 선생님은 『어멍 어디 감수광?』으로 2001년 출판미술대전에 입상하였습니다. 『마루 밑의 센둥이』 『똥떡』 『고무신 기차』 『우리 누나 시집 가던 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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