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가자, 남극으로

책 소개

『야! 가자, 남극으로』는 세종기지에서 세 차례나 월동대장을 역임하며 남극에서 3년 넘게 살아본 경험이 있는 장순근 박사가 구수한 입말로 남극에 대한 이야기를 조목조목 풀어낸 책이다. 우리 나라는 남극조약 가입국이면서 유엔의 상임이사국에 상응하는 남극조약 협의 당사국이고, 사람들이 일년 내내 사는 상주 기지를 가진 18개국 가운데 하나인데도,남극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아주 적고 그 과학적 가치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책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 출간되는 제대로 된 남극 정보서이다. * 1999년 소년조선일보 선정 “좋은 책”

목차

남극이 어디지?

남극의 낯선 공기와 얼음과 하늘

살을 에게 추워

남극의 신비한 얼음

신비한 남극의 하늘과 오로라

남극의 신기한 동물과 식물

남극의 신사, 펭귄

해표와 고래 이야기

새우처럼 보이는 크릴

남극의 물고기

남극의 식물

파괴되는 남극의 오존층

남극의 땅과 화석과 지하자원

신기한 남극 땅

남극의 화석들

남극의 지하자원

남극에 간 사람들

기지를 짓고 연구를 하고 있어

남극의 환경을 보호해야 해

남극은 누구의 땅일까?

우리 나라와 남극

우리 나라도 남극을 탐험했어

우리 나라 최초의 남극 기지 세종기지

월동 생활 이야기

남극 만세

자세히 알아봅시다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장순근

    장순근 선생님은 서울대 지질학과와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고, 프랑스 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1980년 보르도 대학에서 지질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5년부터 수차례 남극을 오가며 세종기지의 건설과 우리 나라의 남극 연구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86년에는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습니다. 1차, 4차, 8차 남극연구단 월동연구 대장을 맡아 남극에서 세 번의 겨울을 보내면서 남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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