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이야기 2

책 소개

한반도 북쪽에서 대제국을 이룩한 고구려의 웅지를 이어받아 건국된 고려의 역사를 역대 왕들의 치적과 중요 사건을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1권은 태조 왕건에서 16대 예종까지의 고려 전기를, 2권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들로 어지러웠던 17대 인종에서부터 34대 공양왕까지의 고려 후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목차

차 례

고려 이야기 2

□ 이 책을 읽기 전에

외척 이자겸의 난
묘청의 서경 병란
놀기를 좋아한 의종과 정중부의 난
무신들의 반란
망이와 망소이의 난
쓰러지는 자와 일어서는 자
최씨 무신 정권 들어서다
최충헌의 독재와 형제 싸움
만적의 난
최충헌을 죽이려다 쫓겨난 희종
강종에서 고종으로
양수척의 딸 자운선
취충헌의 죽음과 후계자 다툼
최우의 집권과 몽고의 침입
최씨 무신 정권의 몰락
김준과 임연의 난정
삼별초의 난
충렬왕의 일본 원정
충렬왕 부자의 알력
지나치게 총명했던 충선왕
왕위 찬탈 음모에 시달린 충숙왕
희대의 폐륜아 충혜왕
결혼도 못하고 죽은 어린 왕들
공민왕의 반원 정책과 정치 개혁
홍건적의 침입과 김용의 난
개혁주의자 신돈의 몰락
요동 공략과 위화도 회군
용상에서 밀려난 공양왕
고려의 마지막 낙조

□ 고려 왕계표

수상정보
저자 소개
  • 민영

    193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네살 때 부모와 함께 만주 간도성 화룡현으로 가서 살다가 해방 이듬해인 1946년에 두만강을 건너 귀국했다. 1959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약한 자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으면서도 단아하고 격조있는 시편을 써왔다.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고문·민요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만해문학상·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단장』 『용인 지나는 길에』 『냉이를 캐며』 『엉겅퀴꽃』 『바람 부는 날』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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