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도 살고 빛쟁이도 살고

책 소개

평안도·황해도·함경도 지방을 비롯한 여러 고장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들을 모아 새롭게 엮은 전래동화집으로, 해학이 가득한 전래동화를 통해 우리 고유의 민족 정서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목차

차 례

□ 머리말/손춘익

제1부 베감투 쓴 고양이
이야기 말뚝
편자 하나로 일어난 이야기
메추라기와 산토끼
베감투 쓴 고양이
개미는 허리가 잘룩해지고
돌구두와 무쇠구두와 콧김 센 이와
벌 받은 곰
절구통과 알밤과 벌
도로 소를 몰며
게으름뱅이와 게으름뱅이
갓을 물어 준 도사공
개천을 건너뛰다가
가랑비 잔비 이슬비
호랑이도 살고 빚쟁이도 살고
두 허풍선이
흰콩 붉은팥
빈대네 제삿날
매 맞은 참새
초상집에 간 두 바보
누워먹고 살 팔자

제2부 바구니 꿈의 해몽
범가죽으로 부자가 된 술꾼
엽전 한 푼
참새와 오리를 잡으려면
송아지가 무 하나로
전강동이와 힘센 중들
돌팔매꾼
멧돼지와 개미와 벌과 한 아이
방아찧다 죽은 호랑이
네 의형제의 세상 구경
범보다 힘센 사람
곰을 잡으려면
세 사람의 돼지꿈
막대기와 멍석과 지게와
바구니 꿈의 해몽
나팔 소리에 놀란 호랑이
호랑이와 참외 값
나무꾼과 개암
부자가 된 막내아들
천석꾼의 딸
서낭당에 간 세 사람
대동강 오리의 임자

제3부 호랑이와 싸운 소
광주리 바위가 된 며느리
너무 빠른 말
세 딸과 아버지
용마와 화살
닭과 보리 이삭
쪽박새가 된 며느리
토끼 꼬리가 짤막한 것은
장끼 목의 하얀 띠
호랑이와 싸운 소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손춘익

    1940~2000. 1940년 포항 출생. 조선일보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 세종아동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경북문화상 수상. 동 화집 『땅에 그리는 무지개』(창작과비평사 2000)『작은 어릿광대의 꿈』(창작과비평사 1981) 『마루 밑의 센둥이』(창작과비평사 1985)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창작과비평사 1987)『어린 떠돌이』(창작과비평사 1991)『둥지에서 냇물로』(창작과비평사 1995) 등과 소설집 『작은 톱니바퀴의 연가』 『이런 세상』이 있으며, 산문집 『코끼리의 코』가 있음.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를 역임.

0 reviews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