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얼굴

책 소개

우리 나라 동시의 초기 시대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순으로 엮어 어린이들은 물론 동시에 관심이 있는 어른들까지도 우리 나라 동시의 전체 모습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꾸민 동시선집.

목차

차 례

제1부 해바라기 얼굴
형제별/가을 밤/방정환
따오기/갈잎 피리/한정동
우리 집/아침 해/고맙다/우체부와 나뭇잎/방패연/윤석중
개나리 꽃봉오리 피는 것은/대낮의 소리/겨울 물오리/밤중에/바람에게/이원수
울엄마 젖/손수레/가을 바람/강소천
산새들/뻐꾸기/이주홍
옥수수 엄마/길은 많지만/박경종
귀뚜라미 우는 밤/김영일
해바라기 얼굴/호주머니/햇 비/버선본/오줌싸개 지도/윤동주
석류꽃/외갓집/산골짝/김상옥
38도선/초롱불/박화목
해당화/박홍근

제2부 논둑 콩 심고
떠나 보고야/달맞이/권태응
꽃씨/최계락
봄바람이/이제는 그까짓 것/어효선
사과와 어머니/누가 그랬을까/이종택
염소/아침 햇빛/서울 간 언니/꽃밭과 순이/이오덕
휴전선/사라진 겨울 사람/석용원
달/우동집 아이/유경환
논둑 콩 심고/제삿날/기다려지는 봄/통일이 되던 날의 교실/신현득
어머니/겨우살이/김종상
아버지/최일환
골목길/엄기원
나는 나무가 좋습니다/산마을/오순택

제3부 별을 보며
산새/물푸레나무/꿩/최춘해
장날/나귀/개구쟁이 산복이/이문구
꼿꼿하게/쟁기질/끼리끼리/김녹촌
쌀/달팽이 3/고무신 2/권정생
비탈밭/이무일
별을 보며/바다 일기/이해인
물 새/여름 나무들/이준관
진달래꽃/김구연
잡초 뽑기/풀베기/하청호
소야 소야/성묘길/김흥수
반딧불/목숨/신창호
연필 반장/아파트/발/권오삼
제4부 서울 까치
비 오는 날/붕어빵/송현
장래 희망/견디는 아이/농부가 되겠어요/오승강
별/우리는 불안합니다/공재동
새들을 위해/들꽃/박두순
뻐꾹리의 아이들/손동연
소녀의 기도/잡혀 온 산꿩/아직 아긴데/서정슬
재운이/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강 건너 콩밭/조회 시간/김용택
플라나리아/소/고홍수
선생님, 우리는 놀고 싶어요 2/서울 까치/정선이네 집/김종만
눈 온 아침/빛나는 졸업장/임길택
그냥 생각해 봤어요/벌/이성인

□ 엮고 나서
□ 찾아보기

수상정보
저자 소개
  • 고형렬

    1954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나 1979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대청봉 수박밭』 『해청』 『사진리 대설』 『성에꽃 눈부처』 『김포 운호가든집에서』 『밤 미시령』 『나는 에르덴조 사원에 없다』 『유리체를 통과하다』 『지구를 이승이라 불러줄까』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울이다』, 장시 『리틀 보이』 『붕(鵬)새』, 장편산문 『은빛 물고기』 『고형렬 에세이 장자』(전7권) 등이 있다. 백석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현대문학상, 유심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 권오삼
    권오삼

    1943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났다. 1975년 동시 「5월」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동시집 『고양이가 내 뱃속에서』 『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똥 찾아가세요』 『진짜랑 깨』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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