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속에 묻힌 집

책 소개

김소월, 윤동주에서 현재 활동중인 시인에 이르기까지 62명의 시인들의 시 중에서 아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시를 엄선하고, 아이들이 쓴 시까지 곁들여 엮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누구나 시를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목차

차 례

제1부 엄마야 누나야
산딸기/감자떡/싸리비/권정생
감자꽃/권태응
달팽이/김동극
노리개/송아지/김상옥
엄마야 누나야/김소월
노랑나비/소야/김영일
돌팔매/김용호
우리 집/박남수
산새알 물새알/박목월
그 누가 살고 있는지/박봉우
구공탄/박홍근
산까치 둥지/박화목
산에 오르면/석우
달라질래요/성내운
낮달/신경림
옥중이/신현득
신기료 장수/어효선
새벽/유경환
겨울/굴뚝/윤동주
휘파람/엄마 목소리/신/흙손/윤석중
어디만큼 오시나/새 눈/달 밤/부르는 소리/이원수
감자/장만영
장날/조지훈
호수/해바라기 씨/정지용
목련/최계락

제2부 고향 생각
가을에/공재동
뻐꾹새/김광균
저녁에/행인/산/김광섭
연/아카시아꽃/김녹촌
어린이날에/김동극
북청 물 장수/김동환
힘이 한 오큼/산울림/김상옥
남으로 창을 내겠소/김상용
산유화/개아미/김소월
풀/김수영
겨울 미나리/김재수
길/김종상
고향 생각/김준태
나무/김현승
가을 산길/나태주
대조롱 터뜨리기/민영
해/산봉우리/박두진
한마음 자리/석우
아침/신경림
그 꿈을 깨우면 어떻게 할까요/신석정
산울림/윤동주
민들레/윤일주
바람아/이시영
불에 대하여/이원수
가을 들판에서/돌아가는 길/닭장/장만영
구두 닦는 소년/정호승
대낮/조태일
산/차보현
나무가 되고 싶은 아이들/최춘해
숯불/하청호
나룻배와 행인/한용운
파랑새/한하운

제3부 꽃 속에 묻힌 집
해바라기/권정생
해변길/어부 할아버지/김녹촌
잠 안 오는 밤/김상남
안개 낀 항구/가을 하늘/꽃 속에 묻힌 집/김상옥
흙손 엄마/김종상
동화/김진영
골목/서정주
장에 가는 길/신경림
그날이 오면/심훈
표정/오승강
저녁놀/유치환
인경/윤곤강
서시/윤동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집/이성부
개구리 소리/이오덕
들불/4월이 오면/산동네 아이들/너를 부른다/이원수
장에 가신 아버지/이응창
신문팔이 아이/이종택

제4부 내 무거운 책가방
아버지의 병환/김규필
내 무거운 책가방/김대영
내 손/김웅환
달리기/김해자
달밤/남경자
소/송원호
겨울/안영숙
그림자/오수강
나뭇잎을 끌어내며/유태하
고양이/이순옥
내 손/이용국
교장 선생님/임형규
까만 새/정부교
참/홍옥분

□ 해설 부모와 교사를 위한 안내/이오덕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이오덕

    1925년 경북 청송 출생. 1944년부터 40여 년 동안 교직에 있었음. 1955년 동시 「진달래」를 『소년세계』에 발표. 1971년 동아일보에 동화, 한국일보에 수필이 신춘문예에 당선. 1976년 제2회 한국아동문학상 수상. 1986년 퇴직 후 아동문학과 글쓰기 교육, 우리말 바로쓰기 운동을 하고 있음. 저 서로는 『시정신과 유희정신』(창작과비평사 1977)『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우리 글 바로 쓰기』 『어린이책 이야기』 『문학의 길, 교육의 길』와 […]

  • 이종욱

    1945년 경북 예천 출생. 1969년 동아일보사 『신동아』 근무. 1970년 고려대 영문학과 졸업. 1975년 동아일보사에서 해직, 이후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위원. 1975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시 「이제 다아 보여요」 외 7편을 신인 작품으로 발표. 1977년 창작과비평사에 입사, 79년 1월까지 편집부 근무. 1978년 『반시(反詩)』 동인에 가입. 지은 책으로는 시집 『꽃샘 추위』(창작과비평사 1981)가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현대아프리카시선』(창작과비평사 1983)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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