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를 잡는 아버지

책 소개

청소년소설의 개척자 현덕을 만나다!

 

소년소설의 개척자 현덕의 명작 선집. 월북작가인 탓에 작품이 오랫동안 묻혀 있었고, 그나마도 동화작가로만 알려져 있던 현덕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현덕 전문가인 원종찬 선생이 청소년들을 위해 소년소설 9편과 단편소설 3편을 엮고 직접 해설을 썼다. 또한 꼼꼼한 대조와 세심한 편집 과정을 통해 가독성을 높이면서도 현덕의 문체를 최대한 살렸다.

목차

1부 집을 나간 소년
하늘은 맑건만
잃었던 우정
나비를 잡는 아버지
군밤장수
고구마
월사금과 스케이트
집을 나간 소년
모자
권구 시합

 

2부 남생이
경칩
남생이
두꺼비가 먹은 돈

 

엮은이의 말_『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새로 펴내면서(원종찬)

수상정보
저자 소개
  • 현덕

    1909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부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3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고무신」이 가작으로, 193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남생이」가 당선작으로 뽑히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년조선일보』와 『소년』 등을 통해 소년소설과 동화 들을 발표하여 많은 작품을 남겼다. 지은 책으로 소년소설집 『집을 나간 소년』(1946), 동화집 『포도와 구슬』(1946), 『토끼 삼형제』(1947), 소설집 『남생이』(1947)가 있다. In the early years of mode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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