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말걸기

책 소개

‘나’를 찾아가는 행복한 자아발견 프로젝트! <나에게 말 걸기>는 중학생이 흥미를 느낄 다양한 주제를 학습이 아닌 재미있게 읽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꾸민 새로운 형태의 학습 교양서이다.
학 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또 생각해보아야 할 ‘나, 가족, 친구, 이웃, 생명, 행복, 성’이라는 7가지 주제를 각각 다른 교과의 수업 형태 또는 ‘우리 집 이야기’ 등을 통해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만화를 툭 던져 흥미를 유발하고, 청소년 문화를 잘 보여주는 이야기를 펼쳐 놓아 지루하거나 딱딱할 수 있는 내용도 재미있게 풀어가며 주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등장인물이 펼치는 사건들은 내 이야기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캐릭터로 탄생된 저자들은 이 책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이다.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이 끌어나가는 톡톡 튀면서도 유익한 수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미처 배우지 못하는 넓은 세상을 향해 도약하도록 도와주는 구름판이 될 것이다.
선 생님과 학생, 학생과 학생, 가족과 나 등 우리 삶 속에서의 관계 맺음을 진솔하게 보여주어 중학생의 인성 교육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 한 주제를 여러 교과의 형태로 구현하여 교과 학습을 보완하고 함께 읽고 생각할 거리를 찾는 데 도움을 주어 통합교육을 강조하는 학교 현장에서도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하나 – 나는 누구지?
나는 뭐니, 대체!
자기다움이란
당당한 자기다움, 개성을 찾아서
우리 집 이야기
자기다움을 잘 드러내려면
이것이 바로 나!
안 보면 후회할걸

둘 – 가족, 따뜻한 보금자리
오빠가 네 친구니?
가족이란
가족의 소중함
우리 집 이야기
가족의 의미
사랑을 키우는 가족
안 보면 후회할걸

셋 – 친구, 부를수록 좋은 이름
너, 진짜 친구 맞니?
친구란
한 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
우리 집 이야기
우정을 위한 나의 선택
우정은 지켜 나가는 것
안 보면 후회할걸

넷 – 진정한 나의 이웃은 누구인가
나 하나쯤이야……
진정한 이웃이란
더불어 산다는 것
우리 집 이야기
이웃 사랑, 어떻게 실천하지?
미래의 이웃을 상상하자
안 보면 후회할걸

다섯 – 생명의 신비를 찾아서
나는 어디서 온 거야?
생명은 어떻게 탄생할까?
생명을 강제로 조정한다고?
우리 집 이야기
생명의 소중해
나는 역시 소중한 존재야
안 보면 후회할걸

여섯 –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
내가 바라는 행복이란
행복을 바라보는 몇 가지 방법
한국인은 얼마나 행복할까?
우리 집 이야기
누가 가장 행복할까?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
안 보면 후회할걸

일곱 – 성, 아름다운 호기심!
궁금해! 궁금해!
성이란
내 몸의 변화로 알아보는 성
우리 집 이야기
이성교제가 나쁜 거야?
올바른 성의식을 갖자
안 보면 후회할걸

수상정보
저자 소개
  • 강용철

    교육은 ‘소통과 나눔’이며, 교직은 ‘가르치는 자의 기쁨’을 알게 해 준 하늘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경희여자중학교 국어 교사이다. 「중학생활백서」의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 김영찬

    서울 광성중 교사. 공저로 『중학 논술』 『중학 생활 백서』, 함께 엮은 책으로 『국어 선생님의 시 배달』이 있다.

  • 정미선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은 나의 행복에서 비롯됨을 굳게 믿기에 오늘도 교실이 큰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는 오륜중학교 국어 교사이다. 「중학생활백서」의 집필에도 참여하였다.

  • 최정미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2년 간 회사 생활을 거쳐 현재 다양한 매체에서 프리랜스 일러스터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필름이 끊길 정도로 마시고도 어떻게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항해」「금성출판사 한문 교과서」「교학사 국어 교과서」「성안당 도덕 교과서」등에서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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