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출간한 이상국 시집 『나는 용서도 없이 살았다』가 2026년 제17회 오장환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오장환문학상은 시인 오장환(1918~1951)의 시적 정신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심사위원회는 "삶의 비의를 깊이 있게 이야기하면서도 작가 특유의 해학이 인상적으로 녹아 있"다고 평하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2일 충북 보은군 오장환문학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