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출간한 박승민 시집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가 제22회 TBC이육사詩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TBC이육사詩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심사평을 통해
“박승민의 이번 시집은 육사정신이 삶과 시로 육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전지구적 생태와 일상적 고투가 복합적이고 증층적으로 얽혀 독특한 시적 미감을 펼친다.”며
만장일치로 제22회 TBC이육사시문학상 수상자로 박승민을 선정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은 민족시인 이육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숭고한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TBC가 2004년 제정하여 올해로 22회째이며, 상금은 2천만 원입니다.
시상식은 7월 26일(토) 오후 2시, 안동 이육사문학관에서 이육사문학축전과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