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달력 구입하신 분들께 사과말씀 드립니다 2003.12.08
2004년 창비 달력을 구입하신 분들께 사과말씀 드립니다.
본사에서 제작해 11월 중순부터 판매되고 있는 2004년 문화유산 달력에서 그림 한 점이 잘못 인쇄된 사실이 뒤늦게 발견되어 사과말씀 드립니다.
11월에 들어 있는 홍세섭의 「숙조」 그림이 편집과정상의 실수로 상하가 바뀌어 인쇄되었으나, 그림의 구도가 어색해 보이지 않아 이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고 출고하였습니다. 이미 달력을 구입하신 분과 기증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다음과 같이 조치함을 알려드립니다.
-달력 출고를 중지하고 서점에 나가 있는 달력을 모두 회수하겠습니다.
-이미 구입하신 분께서 환불을 요청하실 경우, 본사로 달력을 반품해주시면(입금계좌 첨부) 반품비용을 포함해 전액 환불해드리겠습니다.(문의전화 031-955-3329 독자사업팀)
2003년 12월 8일 (주)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