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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창비신인소설상 발표 2003.10.10
[社告] 제6회 창비신인소설상 발표

우리 문단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역량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창비가 제정한 '제6회 창비신인소설상'의 당선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만해문학상ㆍ백석문학상ㆍ신동엽창작기금ㆍ창비신인시인상과 함께 11월 26일(수) 오후 6시 프레스쎈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당선작: 김주희 단편「소꿉놀이」


▷ 당선자 약력: 김주희
1973년 서울 출생.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대학원 재학중.

▷ 심사위원:
예심: 정지아 이만교 전성태 천운영(소설가), 백지연(문학평론가)
본심: 최원식(문학평론가), 성석제(소설가)


▷ 본심 진출작: 총 484편의 응모작 중 아래 10편의 작품이 본심에 진출함.

김미곤(경기 군포) 「불알」
김병순(경기 오산) 「자전거」
김성아(서울) 「두 권 혹은 세 권」
김연상(서울) 「불량소년 공중부양하다」
김주희(경기 안산) 「소꿉놀이」
김지영(서울) 「쳐다보지 마라」
오은(서울) 「멜키에게」
이다연(경기 고양)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리라」
이숙경(경기 의정부) 「삿뽀로 가는 길」
정재숙(서울) 「나침반을 묻다」


▷ 당선작과 심사경위, 자세한 심사평은『창작과비평』2003년 겨울호(122호)에 실립니다.

2003년 10월 10일 (주)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