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제5회 창비신인소설상 발표 2002.10.01
우리 소설계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역량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창작과비평사가 제정한 '창비신인소설상'의 제5회 당선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만해문학상ㆍ백석문학상ㆍ신동엽창작기금ㆍ창비신인시인상ㆍ창비신인평론상과 함께 11월 27일(수)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당선작: 이상섭 「바다는 상처를 오래 남기지 않는다」(중편)
▷ 당선자 약력
이상섭(李相燮)
1961년 경남 거제 출생.
동아대 국문과 졸업.
해운대관광고등학교 국어교사.
▷ 심사위원:
예심: 이혜경, 성석제, 하성란(이상 소설가), 진정석, 백지연(이상 문학평론가)
본심: 이문구(소설가), 윤지관(문학평론가ㆍ덕성여대 영문과 교수)
▷ 본심 진출작: 총 551편의 응모작 중 다음 10편이 본심에 진출함.
김개영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김영주 「선물」
백정희 「탁란」
윤경주 「비는, 먼 곳, 아득히」
이민형 「너의 방을 노래하라」
이상섭 「바다는 상처를 오래 남기지 않는다」
조두진 「골드러시」
채영신 「소풍」
최화성 「전사들의 행진곡」
하우영 「이층집」
▷ 당선작과 심사경위, 자세한 심사평은『창작과비평』2002년 겨울호(118호)에 실립니다.
(주)창작과비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