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바투타 여행기』 제42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수상 2001.12.27
『이븐 바투타 여행기』 1,2(정수일 역주)가 한국일보사 제정 제42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출판상 번역부문 수상도서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2002년 2월 7일 오후 3시 한국일보사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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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한국百想출판문화상 발표
한국일보사 제정 제42회 한국백상(百想)출판문화상 수상자와 수상도서가 결정됐습니다.
저작상의 인문과학 분야 수상자는 『시간의 철학적 성찰』(문예출판사)을 쓴 소광희(蘇光熙) 서울대 명예교수, 사회과학 분야는 『국가와 권위』(박영사)를 쓴 박효종(朴孝鍾) 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교수, 시사교양 분야는 『기호학의 즐거움』(민음사)을 쓴 김경용(金京龍) 미국 마운트 버논 나자렌 대학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출판상은 번역부문 정수일(鄭守一) 전 단국대 교수 역 '이븐 바투타 여행기'(창작과비평사) 등 13개 부문 14종이 선정됐습니다. 수상도서는 28일(금)자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상식은 2002년 2월 7일(목) 오후 3시 한국일보사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리며 저작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과 상패, 출판상 수상자(사)에게는 상패가 수여됩니다.
<심사위원>
차하순(車河淳ㆍ서강대 명예교수) 김영식(金永植ㆍ서울대대학원 과학사 협동과정 교수) 박명진(朴明珍ㆍ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공성진(孔星鎭ㆍ한양대 행정대학원 교수)
[한국일보 12월 26일자 기사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