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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씰크로드학』 등 [2001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돼 2001.12.27
주요 신문과 방송 매체에서 2001년 출판계를 결산하면서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본사에서 간행한 여러 저작, 번역들이 각계 인사와 독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올해의 책'에 뽑혔다.

동아일보 '책의 향기'팀은 자문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올해의 책' 10권을 뽑았다. 황석영 장편소설 『손님』과 정수일 저 『씰크로드학』이 '올해의 책 10선'에 선정되었다.

중앙일보 '행복한 책읽기'팀에서도 6개 부문에 총 10권의 '올해의 책'을 뽑았다. 인문부문에 『씰크로드학』이 선정되었다. 정수일 선생의 또다른 저서 『고대문명교류사』(사계절 간행)도 인문부문에 함께 선정되었다.

조선일보 'Books'팀은 50개 주요 출판사 편집자들로부터 3권씩 추천을 받아 '2001 올해의 책 베스트 10'을 뽑았다. 정수일 저 『씰크로드학』과 황석영 장편소설 『손님』이 역시 선정되었고, 본사의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피노키오의 철학』(양운덕, 전4권) 등 여러 권이 추천되었다.

한편 인터넷 한겨레에서 네티즌 투표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서 '소설' 분야에서는 『손님』이 선두를 차지했고, 『마이너리그』(은희경)도 3위로 선정되었다. (이상 모두 12월 22일자 기사에서)

KBS 텔레비전의 [TV, 책을 말하다]에서도 올해의 책을 선정하였다. 자문위원의 추천으로 『손님』(황석영)과 『이븐 바투타 여행기』(정수일 역주) 등 10권의 책을 선정했다.(27일 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