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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백석문학상 수상 김영무 시인 별세 2001.11.27
금년도 백석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된 김영무 시인이 시상식(30일)을 며칠 앞두고 11월 26일 지병으로 별세했다.(57세)

김영무 시인은 본사에서 평론집 [시의 언어와 삶의 언어](1990)와 시집 [산은 새소리마저 쌓아두지 않는구나](1998)를 간행했으며, 지난 10월 시집 [가상현실]로 제3회 백석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