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당선작: 권채운「겨울 선인장」/ 표명희「야경(夜景)」
▷ 당선자 약력
권채운(權彩運)
1950년 충북 진천 출생.
표명희(表明姬)
1965년 대구 출생.
이화여대 독문과 졸업.
▷ 심사위원:
예심: 성석제, 김인숙(이상 소설가), 진정석, 방민호, 백지연(이상 문학평론가)
본심: 송기숙(소설가), 최원식(문학평론가·인하대 국문과 교수)
▷ 본심 진출작: 총 550편의 응모작 중 다음 5편이 본심에 진출함.
권채운「겨울 선인장」
김한종「겸손한 제안」
신이정「그녀의 발꿈치」
조준호「일상(日常)」
표명희「야경(夜景)」
▷ 당선작과 심사경위, 자세한 심사평은『창작과비평』2001년 겨울호(114호)에 실립니다.
(주)창작과비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