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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제4회 창비신인소설상 발표: 공동당선자 권채운·표명희 2001.09.29
우리 소설계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역량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창작과비평사가 제정한 '창비신인소설상'의 제4회 당선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만해문학상·백석문학상·신동엽창작기금·창비신인시인상·창비신인평론상과 함께 11월 30일(금) 오후 6시 한국프레스쎈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공동당선작: 권채운「겨울 선인장」/ 표명희「야경(夜景)」

▷ 당선자 약력

 

권채운(權彩運)

1950년 충북 진천 출생.

표명희(表明姬)

1965년 대구 출생.

이화여대 독문과 졸업.

▷ 심사위원:

예심: 성석제, 김인숙(이상 소설가), 진정석, 방민호, 백지연(이상 문학평론가)

본심: 송기숙(소설가), 최원식(문학평론가·인하대 국문과 교수)

▷ 본심 진출작: 총 550편의 응모작 중 다음 5편이 본심에 진출함.

권채운「겨울 선인장」

김한종「겸손한 제안」

신이정「그녀의 발꿈치」

조준호「일상(日常)」

표명희「야경(夜景)」

▷ 당선작과 심사경위, 자세한 심사평은『창작과비평』2001년 겨울호(114호)에 실립니다.

(주)창작과비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