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부
청둥오리
양 말
까 치
즐거운 일
두더지
할미꽃
투 망
물 만난 고기
고로쇠
벌레 한 마리
깨 꽃
비 오는 밤
풍뎅이
금낭화
가시연꽃
안 개
내 마음의 동굴
생각의 깊이
풀 잎
검둥이
소 리
가을 소리
등운암
마라도
제2부
얼 음
봄 날
자두밭
매 화
새 알
고 목
연천봉 무당
산정에서
향적봉
세월교
불 티
풀의 환갑
효봉스님의 법문
상쾌한 일
저녁 초대
가을 밤
여 치
자작나무 숲
발자국
땅의 폭동
내가 몰랐던 일
농약 중독
제3부
깊은 밤
問 喪
애장터를 지나며
쥐구멍
진창길
아버님의 일기장
쓸쓸한 얼굴
새벽 별을 보다
다 리
누 룩
귀뚜라미가 새에게
말복 무렵
그
비 오는 날
광개토부동산
生의 색다른 얼굴
소매물도
중국 동포
曲阜에서
산동의 달
고향집
태산에 오르다
북경에서
백석을 찾아서
해설 | 이희중
시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