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아동문고 177

샘마을 몽당깨비

황선미  장편동화  ,  김성민  그림
출간일: 1999.07.14.
정가: 12,000원
분야: 어린이, 문학
사람을 좋아하는 도깨비인 몽당깨비는 버들이라는 아가씨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도깨비들 소유의 샘 물줄기를 인간의 마을로 돌려놓아 주었다. 그 죄로 은행나무 뿌리에 갇혀 있어야만 하는 벌을 받았는데, 3백년이 흐른 뒤 도시로 변한 샘마을이 재개발되면서 은행나무가 뽑혀 나가고 몽당깨비는 다시 사람들 속에 섞여 살아가게 된다. 휘황찬란한 도시, 그리고 도깨비 같은 존재는 원하지 않는 사람들… 몽당깨비는 과연 어떻게 될까?

목차

1. 몽당깨비 깨어나다

2. 버들이를 사랑한 죄

3. 생각하는 인형

4. 버들이가 아닌 아름이

5. 으악! 도깨비 살려

6. 춤추는 파란 불

7. 은행나무를 찾아서

8. 은행나무야, 기운을 내

9. 기와집은 사라지고

10. 도시에 온 선물

11. 대왕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