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문학의 근대적 전환 / 최원식
머리말
갑오경장설 (1)
갑오경장설 (2)
3·1운동설
18세기설과 그 수정들
북한의 1866년설
애국계몽기설
애국계몽기의 서사문학 / 양문규
애국계몽기의 문학
반봉건 문명개화의 신소설―이인직의 작품세계
개화자강의 신소설―이해조의 작품세계
반외세의 역사전기소설
3·1운동을 전후한 문학적 대응 / 유문선
국권 침탈과 신소설의 역사적 종언
식민지 계몽주의의 성과와 한계―이광수의 『무정』
우울한 배회와 암담한 현실―『무정』의 주변
냉정한 자기성찰과 식민지반봉건 현실의 포착―「만세전」의 출현
근대 서정시의 확립과 낭만주의 / 윤영천
공적 세계에서 자아의 탐구로
백조파와 낭만적 현실부정
지식인의 비관적 자기확신과 이상화
존재의 슬픔과 소월의 수동주의
한용운―복종과 자유의 변증법
민족과 계급―리얼리즘 소설의 두 좌표 / 류보선
식민지자본주의의 성립과 리얼리즘적 경향의 대두
『삼대』―초기 시민계급의 도달점 또는 전망부재의 공간
『고향』―현실적 운동에의 지향과 금욕주의
시대적 분위기의 변화와 리얼리즘적 전통의 굴절
역사소설과 『임꺽정』 / 강진호
역사주의와 근대 역사소설
시대적 만화경과 `강담(講談)`의 서사원리
호방한 민중상과 보편인간적 해방의지
30년대 소설사의 큰 봉우리
파시즘의 진군 앞에 선 시문학 / 윤여탁
계급해방문학―전사(前史)로서의 프로시
자기단련의 언어―정지용
내면화된 프로시의 현실인식―임화
모더니즘에서 본 민족현실―오장환
삶과 사실적 진술과 리얼리즘 시의 가능성―이용악
1930년대 후반 시의 문학사적 의의
1930년대 후반기 장편소설 / 차원현
『천변풍경』―기법의 새로움과 도시풍경의 형상화
『탁류』 『태평천하』―이야기로서의 소설과 세태의 형상화
『대하』―전형기 문단의 방향성 또는 주체성 재건에 대한 모색
해방 직후의 민족문학론 / 신두원
해방 직후 민족문학론 수립의 역사적 배경
인민문학론으로부터 민족문학론으로
조선문학가동맹의 창립과 민족문학론의 정식화
민족문학론의 발전과 `동맹`과 `북문예총`의 계급성 논쟁
해방 직후 민족문학론의 운명
해방 직후의 전위시인들 / 오성호
해방정국과 시문학
해방기 시문학의 성과와 전위시인
전위시인들의 시와 해방기의 민족현실
우리 시문학의 진보적 전통과 해방기 시문학의 현재적 의미
냉전체제의 고착과 50년대 문학 / 김철
50년대 사회와 소설의 조건
50년대의 작가와 작품들
50년대 소설의 문학사적 의미
4·10혁명과 민족현실의 발견 / 김윤태
60년대의 시대적 성격
4·19 혁명과 시민적 자유에의 갈망
민족현실의 재발견―반외세와 분단극복 ①
근대화 과정과 민중형상의 단초
민족현실의 재발견―반외세와 분단극복 ②
순수·참여 논쟁과 비평의 새 지평
민중의 발견과 민족문학의 새로운 도약 / 하정일
70년대 문학의 배경과 동향
민중의 삶과 투쟁에 대한 리얼리즘적 형상화
소시민의 자기성찰과 현실에 대한 휴머니즘적 비판
역사소설의 새로운 모색
분단을 넘어서―민족문학의 현단계와 과제 (1) / 임규찬
80년대 민족문학의 전반적 흐름과 성격
『태백산맥』과 분단문제의 소설화
반외세문제의 소설화와 『무기의 그늘』
고은·김남주와 민족현실의 시화
노동문학―민족문학의 현단계와 과제 (2) / 채호석
노동문학의 대두
노동자계급의 자기인식과 시적 형상화―박노해 『노동의 새벽』
노동소설의 성과―「쇳물처럼」 「새벽 출정」 『파업』
노동문학의 새로운 모색―「지옥선의 사람들」 『철강지대』
노동문학의 성과―새로운 민족문학을 위하여
북한문학의 이해 / 임진영
문제의 제기
북한문학의 흐름과 문제의식의 변화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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