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부
별
혼자 먹는 아침
묵언
풍경소리
청산에 새소리 가득 차고
누에
개 두 마리
토끼똥
봄의 설법
강
나무에 대하여
큰물진 뒤
저녁 어스름
콩조림
마을 뒷산에 올라가 보면
제2부
길
어머니 품
연분홍 편지
어머님 임종날 생각
어머니
나정지
새해 새 아침에
팔려가는 소
팔려온 소
다랑쉬굴
어떤 풍경
훌라후프가 있는 풍경
상전벽해
제3부
봄
달래 할머니
신천 할부지
여름밤
술꾼 봉도
봉도네 집
매맞은 여인
슬픈 서동영감님
유황을 뒤집어쓴 허경행씨
함께 먹는 밥
봄 눈
이 강산 낙화유수
요즘 농촌
퇴근길
고죽리의 밤
제4부
꽃핀 날
새알산
허경행씨의 이빨 내력
허경행씨의 노래 반주
속알못
고양이
바람
고죽 개울
집 수리하던 날
구두공장 사장님
새 한 마리
식칼
착각
뿌리 내리기
발문 | 고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