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아동문고 113

서울 아이들

윤동재  지음
출간일: 1989.12.10.
정가: 7,000원
분야: 어린이, 문학
도시 아이들의 아픔과 고민, 시골 어린이들의 생각, 자연과 사물에 대한 정, 분단과 통일에 대한 생각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동시집.

목차

제1부 서울 아이들

이름도 모르고

하느님의 걱정

산타 할아버지 선물

이렇게 자라서

점수

먼 훗날

막일하는 아버지

우리 누나

반지

히히, 우습다

굴 파는 어머니

내 동생

잠실 주공 아파트

아파트 아이들

두 소년

부칠 수 없는 편지

철공소 다니는 아버지

비디오

내 동무 소연이

내 동생 묵이

이사

서로 만나면

우리들의 꿈

 

제2부 동무 생각

병칠이

학교 가는 길

우리 반의 김숙화

개구리 울음

갈매기

살구

등불

수연이 할머니 댁 석류나무

장날

범규네 할아버지와 할머니

덕이 할매

비닐 하우스

선생님요, 마로 이런 촌에서 선생합니껴?

여름 한때

한여름 밤

우리 집 강아지

일요일

서울로

냉이

호박

동무 생각

먼 바다

 

제3부 바람과 고추잠자리

달빛

햇빛

성탄절이 가까워지면

감나무와 능금나무

바람과 고추잠자리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결혼 선물

명령

어머니의 뜨개질

해마다 봄이 되면 1

해마다 봄이 되면 2

도옥국민학교

산나리꽃

나팔꽃

개나리꽃

무지개

엄마의 거짓말

 

제4부 누구일까

아침 이슬

난 외롭지 않아요

백로

누구일까

가을

가을 밤

알 것 같아요

희망원의 느티나무

행진곡

고마운 분들

바닷가에서

해금강

가을 대운동회

할아버지 편지

청둥오리

 

제5부 새벽별 저녁별

갈천 아이들 얼굴에는

뻐꾸기 울음

서울 사는 우리 아버지

아카시아 꽃

무서리 내린 아침

천국

아기 다람쥐

임고국민학교

새벽별 저녁별

종달새

서울 간 동무

보름달

불상

할머니

최보살 할머니

제비꽃

지구 저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