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말
제1부 나무들의 약속
봄비
나무들의 약속
우주 컵 축구 대회
입춘 날
해 주자!
계단
실개천과 바다
오월의 노래
낡은 유모차
민들레와 쇠무릎
아빠의 봄날
꽃 보고는 몰라요
바람도
제2부 조개의 무늬
칸나가 피면
누가 누가 지었을까
미루나무
외국인 아이
조개의 무늬
솜사탕
구멍가게
선인장
할머니의 노래
여덟 살 생일날
살구꽃 피는 마을
산에서 들에서
제3부 옥수수 밭
옥수수 밭
깊은 바다 모래밭 넙치가자미는
개구리
언덕에서
꽈리
바다는
청설모
전철 안
어항 속 금붕어
나무들의 겨울 옷
제4부 몽당연필
겨울 새벽 아빠와 약수터 갈 때
남대문과 동대문
몽당연필
발자국
운동회 날
겨울 아침 우리 집
아지 아지 송아지
전깃줄에 걸린 연
늦가을
기차에서 내리면
도토리와 참나무
제5부 똘배와 배
똘배와 배
소금쟁이
반지하방 아이
시월 시사
외딴섬
겨울날
버스표 파는 가게
수국
오징어 배
박꽃 핀 마을에
산골 간이역
열한 살
가을 밤
해설 | 눈보라를 견디고 초록 잎을 피워 내는 일 / 염무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