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아동문고 67

참새네 말 참새네 글

신현득  지음  ,  이혜주  그림
출간일: 1982.04.20.
정가: 10,000원
분야: 어린이, 문학
1956년 이래 어린이들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으로 빼어난 동시·동요를 써온 신현득 선생의 대표작 모음.

목차

제1부 아기 눈(1956∼1961)

아기 눈

옥중이

자벌레

참새네 말 참새네 글

개미집

꽃씨와 벌레알

목화밭

기다려지는 봄

문구멍

버드나무야

아들일까 딸일까

나비 표본

봄 오는 도랑

이상한 별자리

새아지매

망초꽃

지구는

산골 아이

월식

 

제2부 고구려의 아이(1962∼1964)

새벽

시를 잡아라

사과가 익기까지

아버지 새끼발가락

벽은 커다란 몸뚱이로

제삿날

선생님네 집

두고 온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짓는 집

비둘기

새엄마

외갓집

가을

큰누나 작은누나

경계선의 마을

벳불에 감자 묻어 놓고

잔치 구경

서낭당

둘개

이 이야기를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구나

나는 보았다

지통

아기 왕자가 나던 날

가야산

경주

우리 나라 첫날

알 속의 임금

고구려의 아이

첨성대

 

제3부 바다는 한 숟갈씩(1964∼1968)

몸짓

이름표

빨갛게 예쁘고 달콤한 것이

바다까지의 거리

바다는 한 숟갈씩

옥수수 뿌리 밑에는

새끼틀에서

꽃씨 한 개가

집보기

셋방에 걸린 달력

찻간에서

장갑 공장에서

외갓집

나무는 잊는다

해질 무렵

옥시풀

휴전선에 선 감나무

영등할머니

 

제4부 엄마라는 나무(1968∼1973)

터울

봄 개울

강나루

돌각담 안집

산골 운동회

판자 마을

씨앗에게

답장

두 제비집

이야기 교장 선생님

엄마라는 나무

고아원 하늘에 피는 놀

 

제5부 박꽃 피는 시간에(1973∼1974)

박꽃 피는 시간에

설거지

뒷고개

보리가 팬다

장독간

시골의 벽

논둑콩 심고

바구니 끼고 걷는 엄마 걸음걸이

버스

교실

쇠죽 끓이는 겸해

냄새

콩코투리

유월

칠월

팔월

십일월

섣달

탱자나무

 

제6부 통일이 되던 날의 교실(1974∼1981)

엄마가 언제

엄마가 아시는 것

엄마와 시계

엄마가 키우는 것

된장맛이 들기까지는

엄마 손에는

텃밭

손톱

떠나는 교실

철수가 결석하던 날

세계에서 제일 큰 학교

통일이 되던 날의 교실

 

책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