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more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1차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에 본사에서 출간된 도서 7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문학나눔 선정 분야는 소설, 수필, 시, 아동‧청소년문학, 평론, 희곡 등 총 6개 분야이며 최종 선정 도서는 총 170종입니다. 본사의 선정 도서를 소개합니다. 김나경 장편소설 『1931 흡혈마전』 정현우 시집 『나는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 강은교 시집 『아직도 못 만져본 슬픔이 있다』 강경수 […]

        2021.06.02


      • 창비에서 출간한 이산하 시집 『악의 평범성』(창비시선 453)이 제32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김달진문학상은 시인이자 한학자인 월하(月下) 김달진 선생을 기리고자 1990년 제정되었습니다. 『악의 평범성』은 제주4·3을 소재로 한 장편서사시 「한라산」을 발표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는 필화를 겪은 시인이 22년이라는 긴 절필 이후 펴낸 시집으로, 안온해 보이는 오늘날의 일상에 한국현대사의 폭력이 어떻게 스며 있는지를 […]

        2021.06.01


      • 한국 영어덜트 장르문학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창비와 카카오페이지에서 함께 개최한 2021년 제2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장르문학상 심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고료(선인세) 1,00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고료(선인세) 500만 원을 드립니다. 영어덜트 장르문학의 새로운 길을 열어 갈 수상자와 작품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21년 제2회 창비x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장르문학상 ■ 수상자 및 수상작 권시우 […]

        2021.04.30
    • 창비주간논평

      more


      • 토오꾜오올림픽 개최가 이제 50일도 채 남지 않았다. 호주 소프트볼 대표팀은 이미 일본에 입국했고, 야구와 축구 등 한국 대표 선수단도 백신을 접종하고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의 시선은 아직 차갑다. 일본 국내에서도 올림픽을 다시금 연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작지 않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일본의 주요 도시들이 긴급사태 상태에 있고, 2011년 후꾸시마 원전사고의 후유증에 대한 의구심 역시 남아 있기 […]

        2021.06.09


      •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회담이 결렬된 지 2년이 훌쩍 넘었다. 2018년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불과 일년여의 시간조차 견뎌내지 못하고 좌초된 것이다. 한동안 하노이 노딜의 책임 공방이 격화되었고, 이해당사국 사이의 비방이 난무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진두지휘한 회담이 실패했다는 사실은 북한에 깊은 내상을 남겼다. 분풀이라도 하듯 욕설에 가까운 북한의 성명서가 이어졌고, 힘겹게 만들어진 남북연락사무소가 공중분해되었다. 충격에 빠진 […]

        2021.06.02


      • 4·19 직후 김수영 시인은 “소위 시를 쓰고 있는 사람들 중에도 이번 4·19나 4·26을 냉담하게 보고 있는 친구들이 적지 않은 것을 나는 알고 있는데 (어울리지 않게 날뛰는 친구도 보기 싫지만 그 이상으로) 나는 이런 위인들을 보면 분이 터져서 따귀라도 붙이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이 사건들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통찰하지 못하는 […]

        2021.05.26
    • 계간 창작과비평
    • 문학3
    • 창비어린이
    • 시요일
    • 창비교육연수원
    • 새학기교과서
    • 미디어창비
    • 책씨앗
    • 창비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