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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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에서 출간한 백온유 장편소설 『유원』이 2020년 제44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늘의 작가상은 1977년 민음사에서 제정한 상으로, 지난해부터 작가의 첫 소설 단행본에 주어지는 문학상으로 개편됐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첫 소설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결된 구성과 절묘한 딜레마, 입체적 캐릭터 구축에 성공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5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2020.11.24


      • [채용 분야] 콘텐츠 마케팅 담당자: 1명 [팀(조직) 개요] 콘텐츠 마케팅 담당자는 ㈜미디어창비 디지털사업본부의 사업팀 소속입니다. 디지털사업본부는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통한 B2C 및 B2B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업팀은 (1)전략 및 계획 수립, (2)비즈니스 인텔리전스, (3)콘텐츠 기획 및 개발, (4)디지털 마케팅, (5)유통 채널 관리 및 서비스 운영의 5가지 핵심 영역을 주요 업무로 하고 […]

        2020.11.18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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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전 유모차에 두 아이를 태우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30대 여성이 트럭에 치여 세살 난 딸과 함께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참변을 보도하는 기사들은 거의 한목소리로 사고 장소가 스쿨존이었음에도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하지만 사고 영상을 보면 신호등의 설치 여부보다 더 눈에 띄는 게 있다. 반대 차선에서 달려오는 그 어떤 차도 유모차와 함께 횡단보도 […]

        2020.11.25


      •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코로나19가 창궐하고 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인종차별이라는 부정의에 항의하는 시위는 전국을 뒤덮었는데, 지난 11월 3일 실시된 미국 대선에서 어떻게 트럼프가 여전히 투표참여자의 약 47.3%, 7천 3백만명이 넘는 미국인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가? 트럼프의 맹목적인 추종세력은 그렇다 치자. 상대를 악마화하는 분열과 반목을 뒤로하고 치유와 단합을 도모하자는 바이든의 호소에도 아랑곳없이 트럼프의 대선 불복을 막아서기는커녕 그에 동조하는 […]

        2020.11.18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끌어낸 2016년 겨울부터 2017년 봄의 ‘촛불혁명’에서 우리가 경험한, 안도의 한숨이 뒤섞인 묵직한 희열 비슷한 것을 저들도 느꼈을 법하다. 전운마저 감돌던 제46대 미국 대통령선거는 1908년 이래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우편투표와 조기현장투표만 무려 1억명을 넘겼다. 곳곳에서 막판까지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이처럼 공전의 투표 열기가 표출된 것 자체는 부정투표와 불복, 소송전 같은 소음에도 불구하고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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