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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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2차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에 본사에서 출간된 도서 6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문학나눔 선정 분야는 소설, 수필, 시, 아동‧청소년문학, 평론, 희곡 등 총 6개 분야이며 최종 선정 도서는 총 183종입니다. 본사의 선정 도서를 소개합니다. 황석영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 김성중 소설집 『에디 혹은 애슐리』 고형렬 시집 『오래된 것들을 생각할 때에는』 류진 시집 『앙앙앙앙』 […]

        2020.10.08


      • 제35회 만해문학상 발표 2020년 제35회 만해문학상 수상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그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73년 창비사가 제정한 만해문학상은 등단 10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경력을 가진 이의 최근 2년간의 한국어로 된 문학적 업적을 대상으로 선정, 시상해오고 있습니다. 만해문학상은 예심 통과작을 대상으로 1차 본심에서 ‘최종심 대상작’ 목록을 확정하여 발표하고 […]

        2020.09.24


      • 계간 『창비어린이』는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역량 있는 신예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신인문학상을 제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9월 30일로 마감되는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1. 응모 부문(총 4부문) – 동시: 5편 – 동화: 원고지 기준 30매 내외 1편 – 청소년소설: 원고지 기준 60매 내외 1편 – 아동·청소년문학 평론: 원고지 기준 60매 내외 1편 […]

        2020.09.22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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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열린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 열병식’은 초미의 관심사였다. 이른바 ‘꺾어지는 해’의 기념일은 더욱 화려하게 치러진다는 점에서 북한의 현 상황을 잘 반영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김정은 위원장의 육성 연설에 담길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를 향한 메시지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와 서해 공무원 피격 사망사건 등 악화일로를 걸어온 남북관계에 관한 입장도 관심의 대상이었다. 대체로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평이다. […]

        2020.10.21


      • 요새는 ‘한국어문학과’ 또는 ‘한국어문학 전공’이라는 식으로 많이 바뀌었지만 명색 국어국문학과 출신의 문학평론가로 십수년을 자처하면서도 정작 우리말과 글에 대해 골똘히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다. 낡은 비유지만 그저 물과 공기처럼 그것을 사용했을 뿐 그 역사라든가 원리, 언어생활의 개선 문제 등은 교육당국자 아니면 국어학자들의 소관이라고 막연히 미뤄온 셈이다. 학교 다닐 적에도 음운론이니 형태론이니 하는 국어학 개념들은 어찌 지루하고 […]

        2020.10.14


      • 큰 흥행은 못했지만 2010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평행이론」은 그 제목만큼은 많은 이들의 뇌리에 남아 있다. 이 영화에는 과거의 살인사건이 같은 방식으로 반복된다. 영어 제목도 다른 시공간의 사람이 같은 운명을 반복한다는 뜻의 ‘parallel life’인데,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의 영어 제목이 바로 Parallel Lives이다. 이 단어는 학술적 가설로나 대중문화 속에서 많이 등장한 ‘평행우주’와도 유사한데, 이는 이 세계의 내가 선택 가능한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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