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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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간 『창비어린이』는 2003년 창간 이후 해마다 무료 공개 세미나 또는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우리 아동문학과 어린이책 마당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왔습니다. 올해는 창간 18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 시대의 어린이’를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분기점으로 달라진 교육 현장, 어린이 생활, 아동청소년문학 등 다양한 영역의 현안과 과제를 짚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래 담론에 […]

        2021.04.13


      • 본사에서 출간한 유병록 시집 『아무 다짐도 하지 않기로 해요』(창비시선 450)가 제23회 천상병詩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천상병詩문학상은 천상병 시인의 시정신을 기리며 매년 데뷔 10년 이상 시인의 신작 시집에 수여합니다. 천상병시상심사위원회는 “시집은 문학의 유구한 주제들인 상실, 고통, 죽음의 세계를 다루면서도 시적 발상이 전혀 상투적이지 않으며,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바꿔놓는 시의 힘을 보여준다”며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코로나19 […]

        2021.04.08


      • ㈜창비에서 편집·북디자인·경리 부문 사원을 모집합니다 좋은 책으로 독자들과 함께 새로운 지식문화를 만들어 가는 ㈜창비에서 편집·북디자인 부문 사원을 모집합니다. 책에 대한 열정과 상상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실현해 나갈 인재를 기다립니다. ㈜창비와 함께 꿈을 펼쳐 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채용 분야 1) 편집: 일반문학|영어덜트·청소년문학 2) 북디자인: 어린이책 담당 3) 경리부문 2. 채용 인원: 각 부문 ○명 3. 지원 자격 출판 분야에 관심과 열정을 지닌 분 […]

        2021.03.08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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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선거 못지않은 관심 속에 서울과 부산의 재보궐선거가 끝났다. 결과는 집권여당의 참패였다. 선거 직후의 소란과 번답이 미처 가시기도 전에 이긴 쪽에선 정권탈환을, 진 쪽에선 아직 말뿐인 쇄신과 반성 끄트머리에 슬그머니 정권재창출을 덧붙이느라 여념이 없다. 그래도 되는 걸까? 이번 선거결과를 짧게 요약한다면, 시민들이 ‘당신들은 촛불정부가 맞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적어도 지금은 아니다’라고 스스로 답한 것이라 할 수 있다. […]

        2021.04.14


      •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의 실태가 세상에 알려지고, 조주빈을 비롯한 관련자들이 검거되기 시작한 지 일년이 넘었다.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듯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은 피해자 물색, 개인정보 수집, 신상 유포 협박, 성착취물의 제작과 유포 등 범행의 모의와 실행에 있어 온·오프라인의 폭력이 조직적으로 결합되어 그 피해를 극대화했다. 그 가운데 여성을 살아 있는 ‘인형’이자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노예’로 대하는 남성들의 […]

        2021.04.07


      • 아이가 누군가를 때렸을 때 어른들이 하는 전형적인 질문이 있다. “때리면 돼, 안 돼?”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때 어른들의 질문은 변주된다. “때리면 된다고 했어, 안된다고 했어?” 얼마 전 배구계에서 시작된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한 지목과 문제제기는 스포츠계를 넘어 연예계로 확산되었다. 이렇게 제기된 문제는 가해자로 지목된 이가 사실을 인정할 경우 사과와 활동중단, 또는 해당 분야 퇴출이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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