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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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비교육에서는 다양한 성장의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 ‘성장소설상’을 제정했습니다. 신인 및 기성 작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창비교육 단행본 출간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22.05.19


      • 본사에서 출간한 신선미 그림책 『한밤중 개미 요정』이 일본의 제69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번역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은 “다음 세대를 이루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주자.”라는 취지로 1954년에 제정되어 지금까지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아동문학상입니다. 심사위원회는 “만화풍 작품이 인기를 누리는 시대에 전통적인 방법으로 정교하고 세밀하게 그린 그림책이 귀하다. 이 책의 따스함은 독자의 상상력을 넓힌다. 글에는 등장하지 않는 고양이가 그림 곳곳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것도 즐겁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밤중 개미 요정』은 ‘개미 요정’ 시리즈를 발표하며 화단에서 주목받아 온 동양화가 신선미가 펴낸 첫 창작그림책입니다. 전통과 현대,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아름다운 세계를 그린 이 작품은 2018년 이탈리아 토피피토리(Topipttori), 2021년 일본 포플라사(ポプラ社)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2022.05.13


      • ‘2022년 1차 문학나눔’에 본사 도서 7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1차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에 본사에서 출간된 도서 7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문학나눔 선정 분야는 소설, 수필, 시, 아동‧청소년문학, 평론, 희곡 등 총 6개 분야이며 최종 선정 도서는 총 188종입니다. 본사의 선정 도서를 소개합니다. 안도현 산문집 『내게 왔던 그 모든 당신』 정다연 시집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이종민 시집 『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한기욱 평론집 『문학의 열린 길: 사유.정동.리얼리즘』 최민지 그림책 『나를 봐』 안녕달 그림책 『눈아이』 김미혜 동시집 『꼬리를 내게 줘』 안도현 산문집 『내게 왔던 그 모든 당신』 정다연 시집 『서로에게 기대서 끝까지』 이종민 시집 『오늘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한기욱 평론집 『문학의 열린 길: 사유.정동.리얼리즘』 최민지 그림책 『나를 봐』 안녕달 그림책 『눈아이』 김미혜 동시집 『꼬리를 내게 줘』

        2022.05.12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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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3월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반파 침몰한 천안함의 진실을 두고 12년간 이어졌던 법정공방이 6월 9일 대법원의 무죄확정 판결로 일단락되었습니다. 민주당 추천 조사위원 자격으로 민군합동조사단에 참여했던 제가 “군 당국이 천안함의 사고 원인을 조작·은폐하고 있다”고 선언하자 군이 명예훼손으로 저를 고소해 시작된 재판이었습니다. 이명박정부 때 시작된 재판은 박근혜정부 때인 2016년 1월에 1심(유죄), 문재인정부 때인 2020년 10월에 항소심(무죄)을 […]

        2022.06.21


      • 외국인보호규칙 개정령안이 입법예고된 후, 취임 첫 현장방문 행보로 청주교도소와 청주외국인보호소를 찾은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보호외국인들은 범죄자가 아니라 형편과 상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보호대상이 된 분들”이니 “인격적 대우를 해야 하며, 그것이 대한민국의 수준을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격적 대우’란 과연 무엇이며 개정령안은 이를 보장하고 있을까. 개정령안에서 고문도구는 적법한 절차에 따른 ‘보호장비’로 둔갑했다. 노예제를 연상케 하는 족쇄는 ‘발목보호장비’, […]

        2022.06.14


      • 선거 패배가 내부 갈등으로 이어지는 것은 피하기 어려운 현상이다. 선거에서 진 이유가 한두가지로 설명되기 어려운데다 그 책임도 특정인에게 있는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논란은 결국 엄밀한 논증보다는 정치적 논란으로 비화하기 쉽다. 이 논란을 일단락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존의 지도부가 그 책임을 감당하고 새 출발을 하는 것이다. 지도부가 결과에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 일종의 정치윤리이기 때문이다. […]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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