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부터의 시민사회

책 소개

다양한 시민운동 현장에서 우리사회의 희망을 찾고 만들어가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30인의 진솔한 목소리를 통해 한국 시민사회의 현실과 전망을 모색하는 책이다. 우리사회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라는 개념이 형성되는 과정과 그 속에서 성장해온 활동가의 삶을 조명하고, 2000년대 들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시민사회운동의 현주소를 진단한다. 이어서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조건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이를 위해 시민운동이 힘써야 할 바를 제시한다.

목차

발간사_ ‘현장의 목소리’에서 희망을 찾다
일러두기

머리말_ 제목 미정
1장 시민, 시민사회, 시민사회단체
2장 시대경험과 시민사회
3장 사회적 소통과 시민사회
4장 전환기 속의 시민사회, 운동과 변화 사이에서
5장 시민사회에 싹트는 희망의 씨앗들
맺음말_ 20년 후의 시민사회


구술자 소개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주성수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북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비영리학회와 한국NGO학회 창립이사를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제3섹터연구소장과 행정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 NGO와 시민사회』『시민참여와 민주주의』『시민참여와 정부정책』 등이 있다.

  • 정규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 제3섹터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한살림 모심과살림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다. 저서로 『한국 민주주의와 시민참여』(공저) 『지속가능성과 거버넌스 』 『민주주의 대 민주주의』(공저) 등이 있다.

  • 이선미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 제3섹터연구소의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는 서울여자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시민사회지표』 『지역결사체와 시민공동체』 『민주주의 대 민주주의』(이상 공저) 등이 있다.

  • 조성미

    비디오 활동가. 현재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자본주의 지배양식과 미디어의 변화에 따른 하위주체의 저항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전쟁 전후의 민간인학살을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제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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