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단일체제의 와해

책 소개

러시아의 젊은 사회운동가이자 정치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과거 소련은 어떤 체제였으며 왜 붕괴했는가, 개혁은 왜 실패했는가를 현장성 강한 분석과 활달한 비평적 필치로 밝히고 있다. 새로운 사회주의적 개혁을 역설하는, 혼돈과 격변의 러시아를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되는 책.

목차

차 례

□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 머리말

서론
제1장 전체주의의 후계자들
제2장 지식인 대 인뗄리겐찌야: 문화의 위기?
제3장 정치적 모자이크: 좌익과 우익
제4장 새로운 민주주의 모델? 인민주의
제5장 쏘비에뜨형 다원주의: 훌륭한 정당이 많다?
제6장 대안은 있는가? 시장, 그러나 어떤 종류의 시장?
제7장 전체주의
제8장 참회의 시간
제9장 쿠데타
제10장 불만의 겨울
제11장 새로운 전투를 치르기 직전의 러시아

□ 옮긴이의 말

수상정보
저자 소개
  • 보리스 까갈리쯔끼

    1958년생. 대학에서 연극과 사회학을 공부. 브레즈네프 시대에 투옥된 바 있으며, 현재 러시아노동당의 주도적 멤버로 활동중. 저 서로 The Thinking Reed: Intellectuals and the Soviet State from 1917 to the Present(1988, 국역 『생각하는 갈대』), Dialektika nadezhdy(1989), Farewell Perestroika(1990), The Disintegration of the Monolith(1992, 국역 『소련 단일체제의 와해』, 창비신서 122), The Dialectic of Change (1990, 국역 『변화의 […]

  • 김남섭

    1962년 부산 출생.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와 동대학원 졸업. 미국 인디애나대학 역사학과 박사과정 수료. 러시아사 전공. 논문으로 「소련공산당과 농업집단화의 배경」과 역서로『공산주의에서의 좌익소아병』『소련 단일체제의 와해』 『소련경제사』 『아만의 역사』 『폭격의 역사』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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