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어린이 63호(2018년 겨울호)

책 소개

겨울호 특집은 올 한 해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이 거둔 성취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확장성을 가늠해 보는 지면으로 꾸렸다. 평론가와 현장 전문가 20인이 지난 1년간 출간된 국내 동시·동화·청소년소설을 살펴 ‘올해의 책’을 추천한 결과 유강희 동시집 『손바닥 동시』, 진형민 장편동화 『사랑이 훅!』, 표명희 장편소설 『어느 날 난민』이 각각 선정되었다.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아동청소년문학의 지형도를 그린 김제곤, 오세란의 총평과 독자들의 궁금증에 답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힌 세 작가의 인터뷰 또한 뜻깊다. 이 밖에 제10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과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의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케 한다.

목차

이번호를 읽기 전에 김지은

 

지난호 이렇게 읽었다

 

국내외 동향 한국 일본 영국 미국

 

특집 2018 평론 현장에서 뽑은 ‘올해의 책’

올해의 책 동시·동화·청소년소설

강수환 강정규 권혁준 김서정 김유진 김윤 김은영 김재복 김제곤 배봉기

백창우 송수연 엄혜숙 원종찬 이안 이주영 이충일 조성순 조태봉 최영미

 

동시 총평 김제곤|동시의 약진은 계속된다

동화청소년소설 총평 오세란|다양한 인물, 동물, 타자를 만나다

 

인터뷰 『손바닥 동시』의 시인 유강희

인터뷰 『사랑이 훅!』의 작가 진형민

인터뷰 『어느 날 난민』의 작가 표명희

 

창작

동시

강경수 | 다이빙 외 1편

권기덕 | 캐치볼 외 1편

최명란 | 모두 지각 외 1편

 

동화

김 옥 |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알지

김우주| 어느 날 누군가가

서 진 | 우리 형의 초능력

 

청소년소설

윤동희 | 스트롱 마카롱

 

신간을 말한다

아동청소년문학 김민령·김영미·이유진| 다양한 시선, 새로운 시도

그림책 김지은·김수정·이윤미| 그림책, 도약의 시대

 

계간평·교양

이지유 | 어린이에게 지속 가능한 세상을!

 

어린이와 세상

김경희 | 영원한 삐삐 할머니,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서지은 | 다시 노래해 줘, 다윈 영!

이승한 | 아이돌 팬덤과 청소년 혐오

황진미 | 가족을 묻는다

 

서평

신수진 | 전준후 『팔딱팔딱 목욕탕』

김유진 | 장영복 『똥 밟아 봤어?』

정유경 | 진형민 『사랑이 훅!』

이 현 | 도나 조 나폴리·데이비즈 위즈너 『인어 소녀』

박솔뫼 | 정은 『산책을 듣는 시간』

 

이슈와 책

이퐁 | 스포츠―이기든 지든 잘하든 못하든

 

백창우의 노래 엽서

아직 못 부른 노래

 

제10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수상작 발표

동시 김물 | 수영장에서 외 4편

청소년소설 박유진 | 아홉 번째 엄마, 멍세핀

평론 김재복 | 상상하면 살아나는 비밀―송찬호 동시에 대하여

심사평·수상 소감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발표 수상자 이희영

제9회 창비청소년도서상 수상작 발표 수상자 없음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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