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것들의 무게

책 소개

인간답게 살고 싶었던 마을공동체의 오랜 그리움을 담아낸 비애롭고 견고한 시세계의 품이 넓다. 남도의 황톳빛 슬픔을 농익은 가락과 깊고 넓은 추임새로 품어안는 따뜻하면서도 비애롭고 넉넉하면서도 견고한 시세계가 낯익은 시골의 고샅처럼 펼쳐진다.

목차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정양

    1942년 전북 김제 출생.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천정을 보며」 당선. 197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동심의 신화」 당선. 1980년 첫시집 『까마귀 떼』 간행. 1984년 시집 『수수깡을 씹으며』 간행. 1993년 시집 『빈집의 꿈』 간행. 1997년 시집 『살아있는 것들의 무게』(창작과비평사) 간행. 현재 우석대학교 국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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