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 마음 사전

책 소개

 

자기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감정 사전

 
 
마음을 표현하는 80개의 단어를 담은 책 『아홉 살 마음 사전』이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정 표현을 그림과 함께 사전 형태로 소개한다. 구체적이고 실감 나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다양한 감정 표현을 익힘으로써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은 물론,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간결하고 서정적인 동시로 사랑받는 박성우 시인이 글을 쓰고,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을 선보여 온 김효은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목차

마음 사전 사용법

 

• 감격스럽다
• 걱정스럽다
• 고맙다
• 괜찮다
• 괴롭다
• 궁금하다
• 귀엽다
• 그립다
• 기쁘다
• 나쁘다
• 놀라다
• 다행스럽다
• 달콤하다
• 답답하다
• 당황스럽다
• 두렵다
• 따분하다
• 무겁다
• 무섭다
• 미안하다
• 밉다
• 반갑다
• 벅차다
• 보고 싶다
• 부끄럽다
• 부담스럽다
• 불쌍하다
• 불안하다
• 불쾌하다
• 불편하다
• 불행하다
• 뿌듯하다
• 사랑하다
• 산뜻하다
• 상쾌하다
• 상큼하다
• 서럽다
• 설레다
• 속상하다
• 슬프다
• 신기하다
• 신나다
• 심술 나다
• 쓸쓸하다
• 아프다
• 안쓰럽다
• 안타깝다
• 야속하다
• 어이없다
• 억울하다
• 얼떨떨하다
• 예쁘다
• 외롭다
• 용감하다
• 우습다
• 울적하다
• 원망하다
• 유쾌하다
• 자랑스럽다
• 정겹다
• 조마조마하다
• 좋다
• 즐겁다
• 짜증스럽다
• 찝찝하다
• 찡하다
• 창피하다
• 철렁하다
• 초조하다
• 통쾌하다
• 편안하다
• 평화롭다
• 행복하다
• 허무하다
• 허전하다
• 허탈하다
• 화나다
• 후련하다
• 훈훈하다

수상정보
저자 소개
  • 박성우
    박성우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 『거미』『가뜬한 잠』『자두나무 정류장』『웃는 연습』, 동시집 『불량 꽃게』『우리 집 한 바퀴』『동물 학교 한 바퀴』『박성우 시인의 첫말 잇기 동시집』, 청소년시집 『난 빨강』『사과가 필요해』, 산문집 『박성우 시인의 창문 엽서』, 어린이책 『아홉 살 마음 사전』『아홉 살 함께 사전』『아홉 살 느낌 사전』『아홉 […]

  • 김효은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했고 입필미래그림연구소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를 쓰고 그렸고, 『기찬 딸』 『비 오는 날에』 『별이 뜨는 꽃담』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민지와 다람쥐』 『내 모자야』 『오빠와 나』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 『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 『아홉 살 느낌 사전』 『아홉 살 내 사전』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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