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학과 세계문학 2

책 소개

저자의 세번째 평론집. 제1부의 「민족문학의 현단계」 「80년대 민족문학론의 전망」 등 문학운동의 방향에 충실한 길잡이가 되는 글들을 비롯해 제2부는 세계문학의 주체적 수용 노력을 담고 있으며 3,4부는 작가론·강연록과 리얼리즘론을 수록하고 있다. * 제2회 심산상 수상.

목차

차 례

□ 머리말

제1부
민족문학의 현단계
80년대 민족문학론의 전망
민족문학의 새로운 고비를 맞아
1983년의 무크운동

제2부
문학의 사회적 의미와 사회학적 연구
영문학연구에서의 주체성 문제
제3세계의 문학을 보는 눈
서양 명작소설의 주체적 이해를 위해
미국의 꿈과 미국문학의 짐
한국에 있어서 미국의 의미

제3부
한국문학과 제3세계문학의 사명
토속세계와 근대적 작가의식
사회비평 이상의 것
작가와 소시민
한 시인의 변모와 성숙
실천적 비평에 관한 단상
민족문학과 민중문학

제4부
리얼리즘에 관하여
모더니즘에 관하여
모더니즘 논의에 덧붙여

□ 색인

수상정보
저자 소개
  • 백낙청
    백낙청

    1938년생. 고교 졸업 후 도미하여 브라운대와 하바드대에서 수학. 후에 재도미하여 1972년 하바드대에서 D. H. 로런스 연구로 영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창간했으며 서울대 영문과 교수,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시민방송 RTV 이사장,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 등을 역임하며 민족문학론을 전개하고 분단체제의 체계적 인식과 실천적 극복에 매진해왔다.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인으로 있다.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1 / 인간해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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