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 씨네 옥상 꿀벌

책 소개

 

 

자유롭게 꿈꾸고 신나게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 주는 ‘별별이웃’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노각 씨네 옥상 꿀벌』이 출간되었습니다. 도시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인 노각 씨가 어엿한 도시 양봉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평범한 사람의 작은 선택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깨닫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꾸고 상상하도록 힘과 용기를 줍니다. 빽빽하게 솟은 도시의 빌딩 숲에서부터 복숭아꽃이 흐드러진 산골 양봉장, 수천 마리의 꿀벌들이 벌집 밖으로 나와 분봉하는 장관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장면들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꿀벌의 특징과 꿀벌을 기르는 방법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 또한 알차게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자유롭게 꿈꾸고 스스로 행복을 만드는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도전!
어린이 사회철학 그림책 ‘별별이웃’ 시리즈

 

오늘을 사는 보통 사람들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선택과 도전을 보여 주는 ‘별별이웃’ 시리즈. 평범한 이웃들의 작은 선택과 도전으로 인해 변화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소중히 여기도록 지지해 주는 동시에 더욱 자유롭게 꿈꾸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추천사
  • 평범한 사람의 작은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알고,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기규(초등학교 교사, 어린이책 작가)

목차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이혜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산골에서 남편과 함께 강아지들이랑 닭들이랑 수십만 마리 꿀벌이랑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우리 가족입니다』로 2005년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대상을 받았고 『짜장면 더 주세요!』『뒷집 준범이』『국민의 소리를 들어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그 밖에『니가 어때서 그카노』『산나리』『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돼지 오줌보 축구』『바닷가 아이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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