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 삼촌_1994년판

책 소개

제주도 4·3사건을 소재로 하여 그 소용돌이 속에서 양민들의 희생상을 생생하게 파헤친 문제작 「순이 삼촌」을 비롯하여 10편의 중·단편이 실려 있다.

목차

차 례

소드방놀이
순이 삼촌
도령마루의 까마귀
해룡 이야기
아내와 개오동
꽃샘바람
초혼굿
동냥꾼
겨울 앞에서
아버지

□ 발문/김원일
□ 후기

수상정보
저자 소개
  • 현기영

    1941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아버지」가 당선되어 창작활동을 시작한 이래, 제주도 현대사의 비극과 자연 속 인간의 삶을 깊이있게 성찰하는 작품을 선보여왔다. 소설집 『순이 삼촌』(1979) 『아스팔트』(1986) 『마지막 테우리』(1994), 장편 『변방에 우짖는 새』(1983) 『바람 타는 섬』(1989) 『지상에 숟가락 하나』(1999) 『누란』(2009), 산문집 『바다와 술잔』(2002) 『젊은 대지를 위하여』(2004) 『소설가는 늙지 않는다』(2016)가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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