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말놀이 그림책 세트(전4권)

책 소개

풍부한 의성어‧의태어와 무한한 조어 능력을 가진 우리말. ‘창비 말놀이 그림책’(전4권)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문장을 통해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히도록 구성한 그림책 시리즈다. 말을 배워 가는 유아기 때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하고 언어 능력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감각적이면서 화사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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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창비 말놀이 그림책’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혀요!

 

‘창비 말놀이 그림책’(『방긋방긋』 『꿈틀꿈틀』 『부릉부릉』 『땍때굴』, 전4권)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다. 영유아기는 언어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특히 말 배우는 유아기 때의 언어 자극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말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갖고 있고, 또 새로운 상징어를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조어 능력을 가졌다. 따라서 이맘때 아이들에게 모양이나 움직임, 소리를 흉내 낸 의태어나 의성어를 자주 들려주고 다양하게 접하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목차
수상정보
저자 소개
  • 김이구

    1958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문학의 시대』 4집을 통해 소설가로,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하여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한국작가회의 이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소위원회 위원, 한국 아동청소년문학학회 부회장, 계간 『창비어린이』 편집위원 등을 지냈다. 평론집 『어린이문학을 보는 시각』『우리 소설의 세상 읽기』와 소설집 『사랑으로 만든 집』『첫날밤의 고백』, 동화집 『궁금해서 못 참아』를 냈으며, 엮은 책으로 『한낙원 […]

  • 김성희

    한양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공부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응용미술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단순한 선으로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데 큰 재미를 느낀다. 쓰고 그린 책으로 『책나무』가 있으며, 『신기한 목탁 소리』 『빨강 연필』 『어마어마한 여덟 살의 비밀』 『떠버리 무당이와 수상한 술술 씨』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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