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라요

책 소개

 

『나는 자라요』는 아이들이 하루하루 겪는 사소한 순간들을 보여 주며 시간과 성장의 의미에 대해 일깨우는 철학 그림책이다. 매 순간 몸과 마음이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절묘하게 담았다. 아이들에게 기쁘고 즐거운 순간뿐 아니라 심심하거나 슬프거나 괴로운 모든 시간들이 모여 ‘자랄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어린이들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일상의 모든 찰나를 빛나는 순간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한다.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김희경과 염혜원이 함께 만든

시간과 성장의 의미를 일깨우는 그림책

 

『나는 자라요』는 아이들이 하루하루 겪는 사소한 순간들 속에서 시간과 성장의 의미를 찾고 일깨우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마음의 집』(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으로 2011년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희경 작가가 글을 쓰고, 『어젯밤에 뭐했니?』로 2009년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염혜원이 그림을 그려 완성했다.

 

목차
수상정보
저자 소개
  • 김희경

    金喜卿 1977년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과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전시 기획자,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기획자로 일하면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술관 프로젝트와 점자그림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옮긴 책으로 『렘브란트』가 있습니다.

  • 염혜원

    뉴욕 브루클린에 살면서 그림책 작업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뭐했니?』로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우수상을,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로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물웅덩이로 참방!』으로 미국 아시아・태평양 도서관 사서 협회 선정 문학상(APALA)을, 『수영장 가는 날』로 샬롯 졸로토 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쌍둥이는 너무 좋아』 『우리는 쌍둥이 언니』가 있고, 『나는 자라요』 『너무너무 무서울 때 읽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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