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왕 아모세

책 소개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고학년)

고대 이집트를 무대로 펼쳐지는 신비한 모험담

 

『괭이부리말 아이들』 『엄마 사용법』 『기호 3번 안석뽕』 등 주옥같은 창작동화와 숱한 화제작들을 발굴해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20회 고학년 부문 대상 수상작 『도둑왕 아모세』가 출간되었다. 3,400년 전의 이집트를 배경으로 소년 도둑 아모세가 친구들과 함께 사라진 보물을 찾는 과정을 그린 모험 동화다. 실감 나는 배경, 매력적인 등장인물, 짜임새 있는 전개로 어린이들을 신비하고 생생한 이야기 세계로 데려다줄 작품이다.

 

“고대 이집트라는 낯선 시공간을 참으로 실감 나게 그렸다는 점이 놀랍다. 매력적인 주인공과 친구들이 펼치는 활약도 흥미진진하다. 처음부터 독자를 사로잡아 폭풍 같은 모험 끝에 마지막 반전에 이르기까지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서사의 미덕을 두루 갖춘 작품이다.”_심사평(김남중 김지은 이현)

 

목차

1. 하늘에서 내려온 털 뭉치
2. 이집트 최고의 도둑단
3. 도둑단을 살리는 비밀
4. 투탕카멘의 무덤으로 가는 길
5. 가짜 호루스의 눈
6. 아슬아슬한 여행
7. 끝없는 수수께끼
8. 토트 신의 신성한 머리로
9. 지금을 잘 기억해 둬
10. 내 이름은 영원히 아모세
11. 사라지지 않은 이야기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유현산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2010년 제2회 자음과모음 네오픽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 『도둑왕 아모세』로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 조승연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프랑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싸움의 달인』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도둑왕 아모세는 지금으로부터 3,400년 전쯤 고대 이집트에 살았던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이집트는 아주 풍요로운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행복하지는 않았을 겁니 다. 그곳에도 전쟁이 있었고, 기쁜 일만큼 억울하거나 슬픈 일을 당하는 사람들도 많았을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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