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책 소개

 

“구름아, 구름아! 우리가 친구였던 거 잊지 말아 줘…….”

 

아기그림책 『쪽!』의 작가 정호선이 두 번째로 펴내는 창작그림책. 작가가 강아지를 기르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애완동물 사이의 소통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장면마다 아이의 입장과 강아지의 입장을 나란히 보여 주어 함께 사는 동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유도한다.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거나 함께 살던 애완동물과 헤어져 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특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아이들이 어린시절 동물을 기르면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동물과 함께 살아가려면 동물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만큼 많이 이야기되지 않는다.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는 작가가 강아지를 기르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반려동물의 관계와 교감의 문제를 이야기한 그림책이다.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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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수상정보
  • 11년 제1999회
저자 소개
  • 정호선
    정호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어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쪽!』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우리는 엄마와 딸』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아기그림책 『쪽!』의 작가 정호선이 두 번째로 펴내는 창작그림책. 작가가 강아지를 기르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애완동물 사이의 소통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장면마다 아이의 입장과 강아지의 입장을 나란히 보여 주어 함께 사는 동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유도한다.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거나 함께 살던 애완동물과 헤어져 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특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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