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랑 깨

진짜랑 깨

책 소개

한국 아동문학의 대표적인 동시인으로 자리매김한 권오삼 시인의 여덟 번째 동시집. 그동안 권오삼 시인은 간명하고 시원시원한 어투로 강렬한 메시지가 드러나는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그는 이번 시집에서 구체적이고 선명한 문장으로 시인의식이 드러나는 작품들을 보여주는 한편으로 아이들의 시선, 아이들의 마음으로 쓴 재미난 동시들을 들려주고 있다. 재미와 메시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동시들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북돋아 줄 것이다.

목차

1부 진짜랑 깨
빗방울들
모래시계
국군의 날
씨와 ~씨
이런 교도소
감옥 탈출
국시
말과 말
통일되면 국산
국어실력 평가
쏙 잡이
시래기와 쓰레기

오늘은 일요일
내가초등학교

2부 그때 나는 바보였어
구구단 시험
웃기
발 닦기
고추 먹기
빨간 장미꽃
우리 형
도시로 오니
컴퓨터를 씹어 먹다
휠체어 탄 아저씨
그때 나는 바보였어
참 다행이다
맹수들
외치기

3부 새 진공청소기에게
맨 아래 칸
책 먹는 식당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칭찬
자전거 타기
양 백 마리
놀부, 초등학교에 다닐 때

참새와 방앗간
폭탄
게으름뱅이들
똥강아지
된장잠자리 손님
새 진공청소기에게

4부 거미 아저씨 오늘 공치셨네
도토리 한 알
강아지똥
공 치는 날
하늘 집
첫눈
봄눈
새와 나비
담쟁이
강아지풀
동물의 세계
일식
이산가족 만나러 가기
수목원

해설 동시와 놀며 쓴 동시_김이구
시인의 말 어린 시인들에게

수상정보
저자 소개
  • 권오삼
    권오삼

    1943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났다. 1975년 동시 「5월」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동시집 『고양이가 내 뱃속에서』 『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똥 찾아가세요』 『진짜랑 깨』 등을 냈다.

  • 안녕달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저 멀리 바닷가 마을 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왜냐면…』 『메리』 『안녕』 『쓰레기통 요정』을 쓰고 그렸습니다. (홈페이지 http://bonsoirl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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