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집

책 소개

2011년 한국 최초 라가찌 대상 수상!

 

 

그림책 『마음의 집』(창비 2010)이 아동도서전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수여하는 라가찌 상 논픽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라가찌 상(Ragazzi Award)은 2년 이내 출간된 전세계 어린이책 중 창작성, 교육적 가치, 예술적인 디자인이 뛰어난 책에 수여하는, 어린이책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아동출판계의 노벨문학상’으로도 불린다.

목차
수상정보
  • 2011년 제14회
저자 소개
  • 김희경

    金喜卿 1977년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과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전시 기획자,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기획자로 일하면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술관 프로젝트와 점자그림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옮긴 책으로 『렘브란트』가 있습니다.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1960년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다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뛰어난 감수성과 철학적 깊이가 돋보이는 그림책들을 여러 권 펴내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독자에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생각하는 ABC』로 브라티슬라바 국제 비엔날레(BIB) 황금사과상을, 『마음의 집』으로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다.

0 reviews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