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책 소개

권정생, 손춘익, 이영호, 이현주, 정휘창 등 쟁쟁한 동화작가 5인의 대표작을 모아 엮은 동화집.

목차

권정생
무명 저고리와 엄마
강아지똥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금복이네 자두나무

손춘익
달과 꼽추
젖과 송아지
돌사자 이야기
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

이영호
보이나 아저씨
저금
가뭄과 홍수

이현주
놀 속에서
웃음의 총
바보 같은 호박꽃
알 게 뭐야
개구리

정휘창
지각생
약과
열매 없는 나무
원숭이 꽃신

해설_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을 명작ㅡ김제곤

수상정보
저자 소개
  • 권정생

    권정생(1937~2007)은 본명이 권경수로,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습니다. 경북 안동군 일직면의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하면서 작은 흙집에서 살았습니다. 한평생 병과 가난을 친구하며 자연과 생명, 약해서 고난받는 이들의 아름다움을 글로 썼습니다. 150여 편의 장 · 단편 동화와 소년소설, 100여편의 동시와 동요 들을 남겼습니다. 그림책 「강아지똥」과 소년소설 「몽실언니」, 소설 「한티재 하늘」등이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에 […]

  • 손춘익

    1940~2000. 1940년 포항 출생. 조선일보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 세종아동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경북문화상 수상. 동 화집 『땅에 그리는 무지개』(창작과비평사 2000)『작은 어릿광대의 꿈』(창작과비평사 1981) 『마루 밑의 센둥이』(창작과비평사 1985) 『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창작과비평사 1987)『어린 떠돌이』(창작과비평사 1991)『둥지에서 냇물로』(창작과비평사 1995) 등과 소설집 『작은 톱니바퀴의 연가』 『이런 세상』이 있으며, 산문집 『코끼리의 코』가 있음.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를 역임.

  • 이영호

    1936년 경상남도 함안에서 태어난 이영호 선생님은 진주사범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소년중앙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별을 따는 아이』 『웃음꽃 피우는 아이들』 『늪마을을 스쳐간 바람』 등이 있습니다.

  • 이현주

    1944년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밤비」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하였다. 지은 책으로 『알 게 뭐야』 『바보 온달』 『날개 달린 아저씨』 『육촌 형』『아기도깨비와 오토 제국』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늑대 소녀』 『푸른 돌고래섬』 등이 있습니다.

  • 정휘창

    1928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1963년 『밀리미터 학교』를 펴내면서 등단했다. 그동안 『점복이 도련님』 『기저귀 찬 고양이』 등을 펴냈다.

  • 윤정주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짜장면 불어요!』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제2회 ‘신한 새싹 만화상’ 은상을 받았다.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신기한 시간표』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누가 웃었니?』 『심청전』 『축구 생각』 『짜장면 불어요!』등에 그림을 그렸다. 어린이 교양지 월간 『고래가 그랬어』에 만화 『뚝딱뚝딱 인권 짓기』를 연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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