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의 상인(아동 41)

책 소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인 ‘햄릿’‘리어왕’‘멕베스’‘오셀로’ 를 비롯한 세계적인 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 쉽도록 충실한 번역으로 옮겼다.
번역문을 다듬고 그림을 새로 넣어 출간한 개정판이다.

목차

폭풍우
한여름밤의 꿈
겨울 이야기
헛소동
뜻대로 하세요
베로나의 두 신사
베니스의 상인
심벌린
리어 왕
맥베스

옮긴이의 말_셰익스피어 이야기의 가치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찰스 램·매리 램

    19세기 영국의 뛰어난 수필가이자 평론가인 찰스 램과 그의 누이 메리 램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원전의 문장과 맛을 살려 누구나 쉽게 읽고 감상할 수 있도록 고쳐 쓴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밖에 남매가 함께 작업한 작품으로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번안한 『율리시스의 모험』이 있습니다.

  • 변영미

    1969년 용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안성에 살며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그동안 『할머니의 비밀』『베니스의 상인』『그리운 메이 아줌마』 등에 그림을 그렸다.

  • 현기영

    1941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아버지」가 당선되어 창작활동을 시작한 이래, 제주도 현대사의 비극과 자연 속 인간의 삶을 깊이있게 성찰하는 작품을 선보여왔다. 소설집 『순이 삼촌』(1979) 『아스팔트』(1986) 『마지막 테우리』(1994), 장편 『변방에 우짖는 새』(1983) 『바람 타는 섬』(1989) 『지상에 숟가락 하나』(1999) 『누란』(2009), 산문집 『바다와 술잔』(2002) 『젊은 대지를 위하여』(2004) 『소설가는 늙지 않는다』(2016)가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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